[PHOTO&IMAGING 2012 영상] 사진영상장비수입유통 전문기업 세기P&C 이봉훈 대표 인터뷰

김태영 20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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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이하 P&I 2012)'에 참가한 세기P&C의 이봉훈 대표에게 기업의 역사, 사진영상사업에 대한 철학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34년 전통의 세기P&C는 올해 21번째 전시회 참가로,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P&I 전시회에 참가한 진기록을 세웠다. 올해에는 더 넓은 부스 확보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세기P&C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이봉훈 대표는 사진장비전시와 관련 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업계 사람들이 고객에게 신뢰를 심어줘야 하며, 지속적으로 궁금증을 부여하는 등 기업의 역할과 함께 상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 'P&I 2012'는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 및 소개하고, 동 기간에 Digital Film Festival, P&I PHOTO FAIR, SLRCLUB 사진전, ART EDITION, Director's Cut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AVING은 P&I 2012의 공식 미디어파트너로 전시회에 참가한 주요 기업, 바이어, 참관객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 중이다.

'Photo & Imaging 2012'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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