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MAGING 2012 영상] 전시회 주관사 코엑스 박영호 팀장에게 듣는 P&I 역사

김태영 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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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이하 P&I 2012)' 주관사인 코엑스의 박영호 팀장을 만나 P&I의 역사에 대해 들어봤다.

1989년에 옵틱스코리아로 출범해, 90년대 초반에는 잠시 업계의 위기로 주춤했던 전시회가 95년도부터 Photoshow로 바뀌어 개최되고, 2000년대 들어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Photo & Imaging'으로 새롭게 거듭난 P&I 전시회.

작년 태국 물난리로 인해 불참했던 소니와 후지필름이 올해 다시 참가해 한층 풍성해진 전시회가 됐고, 아마추어 및 프로 사진가들이 즐길 수 있는 촬영 기법 세미나와 Digital Film Festival, SLR 클럽사진전 등 각종 단체들의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박영호 팀장은 주관사 입장에서 보다 많은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기업들의 꾸준한 참여 및 관람객의 눈길을 끄는 제품 출시가 전시회와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AVING은 P&I 2012의 공식 미디어파트너로, 전시회에 참가한 주요 기업, 바이어, 참관객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Photo & Imaging 2012'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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