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MAGING 2012 영상] 차세대 영상인 발굴 목적으로 'P&I 디지털 영상제' 개최

송민경 2012-05-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이하 P&I 2012)'이 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P&I 2012'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18개국 117개 업체가 622부스 규모로 참가해 285개 브랜드를 전시,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사진/영상기기 수용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신개발 기종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관람객과 관련분야 종사자들에게 보다 넓은 관심을 유도하고, 국내에 더욱 깊이 있는 사진영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됐다.

대표적인 행사로 디지털카메라로 단편영상의 제작기회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영상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차세대 영상인 발굴을 목적으로 'P&I 디지털 영상제'가 개최됐다.

에이빙뉴스는 'Double Click'으로 대상을 수상한 배세웅 감독과의 짧은 인터뷰를 영상으로 담았다.

'P&I 2012'는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 및 소개했으며, 동 기간 Digital Film Festival, P&I PHOTO FAIR, SLRCLUB 사진전, ART EDITION, Director's Cut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Photo & Imaging 2012'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