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MAGING 2012 영상] 현대포맥스의 경쟁력, 차진학 연구팀장에게 묻다

김태영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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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는 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이하 P&I 2012)'에 참가한 현대포멕스의 차진학 연구팀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대포멕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사진영상조명기술 개발력으로 탄생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끈 제품은 신제품 EX 3000으로, 여러가지 색상 표현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상태를 표시하는 LCD 창이 움직여서 조명의 키를 높여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야외에서도 2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다.

현재 현대포멕스는 우수한 자원을 바탕으로 전략적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 'P&I 2012'는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 및 소개했으며, 동 기간에 Digital Film Festival, P&I PHOTO FAIR, SLRCLUB 사진전, ART EDITION, Director's Cut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29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AVING은 이번 P&I 2012의 공식 미디어파트너로, 전시회에 참가한 주요 기업, 바이어, 참관객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Photo & Imaging 2012'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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