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국제로봇콘텐츠쇼 현장] 아이로봇, 언제 어디서나 가전제품 제어하는 '스마트 홈 오토' 공개

손은경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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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봇(대표 김상규, www.robot-i.kr)은 5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2 국제로봇콘텐츠쇼(Int'l Robot Contents Show 2012, 이하 RoCon 2012)'에 참가해 초경량 소형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인터넷으로 온오프 등의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아이로봇의 초경량 소형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 '스마트 홈 오토 IRH-7000'은 언제 어디서나 각종 가전 제품을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스마트 홈 오토를 이용하면 PC뿐 아니라 스마트폰, 인터넷이 가능한 일반 휴대폰, PDA 등을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가전 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적용 가능한 기기로는 가스밸브, 도어록, 보안카메라, 보일러, 에어컨, 전등, 콘센트 등을 포함한 각종 가전제품이 대부분 해당되며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관계자는 "국내에는 올해 하반기에 시판될 예정이며 도어록 시스템과 결합했을 때 20만원 선의 저렴한 가격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RoCon 2012는 정부의 로봇산업육성 정책에 동참하고 로봇문화의 저변을 확대시키기 위해 개최됐으며,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로봇에서부터 콘텐츠, IT, SW, PC/Mobile Game 관련 국내외 기술력과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정보의 장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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