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국제로봇콘텐츠쇼 현장] '로봇창의교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로봇 교육프로그램 진행

이슬미 20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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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링크 로봇창의교실(대표 신양식, cafe.daum.net/robolinkcw)은 5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2 국제로봇콘텐츠쇼(Int'l Robot Contents Show 2012, 이하 RoCon 2012)'에 참가해 초등학생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로봇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로봇창의교실'의 커리큘럼에 포함된 로봇조립 완제품)

이곳의 로봇 교육은 입문, 초급, 중급, 고급 4단계로, 로봇 입문에서 휴머노이드 심화 프로그래밍 교육까지 진행한다. 조립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직접 창작로봇을 제작할 수도 있다.

신양식 대표는 "로봇교육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하며, 전문 강사가 지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RoCon 2012'는 정부의 로봇산업육성 정책에 동참하고 로봇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됐으며,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로봇에서부터 콘텐츠, IT/SW, PC/Mobile Game 관련 국내외 기술력과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정보의 장으로 마련된다.

'2012 국제로봇콘텐츠쇼'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로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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