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국제로봇콘텐츠쇼 현장] 무한한 제품 제작 가능한 앱트로닉스 '캡스톤 보드'

이슬미 20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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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트로닉스(대표 서인수, www.apptronics.co.kr)는 5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2 국제로봇콘텐츠쇼(Int'l Robot Contents Show 2012, 이하 RoCon 2012)'에 참가해 '캡스톤 보드' 등 앱과 통신하는 임베디드 보드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캡스톤 보드'의 여러 센서 제어가 가능하다)

'캡스톤 보드'는 ATP를 활용한 확장형 보드 제품으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돼 다양한 제품 제작이 가능하다.

개발자는 온도/습도 센서와 블루투스가 포함된 메인보드에 초음파, LCD, 적외선, 모터 등 알맞은 다양한 확장형 모듈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시중에 판매하는 센서를 구매/적용할 수 있어, 무한한 용도의 제품 제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 블루투스 통신으로 하드웨어 제어가 가능해 활용범위가 넓다.

한편, 앱트로닉스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 기술로 모바일 기기를 통한 하드웨어 제어에 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해 2011년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모바일 앱 제작 및 임베디드 보드를 개발하며, 자체 개발한 ATB를 이용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RoCon 2012는 정부의 로봇산업육성 정책에 동참하고 로봇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됐으며,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로봇에서부터 콘텐츠, IT/SW, PC/Mobile Game관련 국내외 기술력과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정보의 장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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