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MAGING 2012 영상] 젊은 학생들로 구성된 P&I 서포터즈!

이효동 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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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사진 및 영상축제인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이하 P&I 2012)'이 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에이빙뉴스는 'PHOTO&IMAGING 2012' 전시회에 참여한 서포터즈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젊은 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P&I 전시회 서포터즈들은 동영상 취재, 사진 취재,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의 기사를 코엑스 온라인사이트에서 게재했으며 아시아 최대의 전시회 만큼은 많은 열정을 보여줬다.

'P&I 2012'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18개국 117개 업체가 622부스 규모로 참가해 285개 브랜드를 전시,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했으며, 사진/영상기기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신개발 기종을 대거 선보였다.

주요 참가기업인 삼성, 캐논, 니콘, 소니, 파나소닉, 올림푸스, 후지필름은 자사의 대표 브랜드를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으며, 이외에도 사진/영상/관련기자재 분야의 국내외 강소기업이 총출동해 자사의 기술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번 P&I 2012는 총 73,323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2011년 70,654명에 비해 3.8% 증가한 수치다.

한편, 아시아를 대표하는 본 전시회는 2002년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연맹(UFI)으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받았으며, 11년 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됐다.

'Photo & Imaging 2012'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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