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MAGING 2012 영상] 일본 바이어가 말하는 P&I 2012

이효동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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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이하 P&I 2012)'이 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에이빙뉴스는 이번 전시회에 일본바이어로 참가한 와다포토마운트 테츠오 시미쯔(TETSUO SHIMIZU)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P&I 2012'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18개국 117개 업체가 622부스 규모로 참가해 285개 브랜드를 전시,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사진/영상기기 수용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신개발 기종을 대거 선보였다.

'Photo & Imaging 2012'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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