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기술홍보전] 30초 만에 유화풍 초상화 그려내는 '롭아트' 등장!

손은경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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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티나노텍(www.robart.co.kr)은 14일 코엑스에서 열린 '기술홍보전(New Technology Press Promotion)'에 참가해 디지털 초상화 솔루션 롭아트(Robart)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누구든지 간편하고 신속한 방법으로 유화풍의 초상화를 소장할 수 있다.

롭아트는 사이버 화가인 Rob에 의해 모든 이미지 혹은 사진을 30초 만에 유화로 그려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NPR(비실사적 랜더링 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이용해 유명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독특한 화법으로 알려진 점묘법을 구현해낸다. 수만 번의 붓 터치로 마치 화가가 직접 그림을 그려내는 것처럼 점진적으로 이미지가 완성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표현이 가능하다.

롭아트 즉석 시스템은 롭아트 시스템과 영상입력 카메라, 조명, 출력 장치, 대형 액자 디스플레이로 구성돼 있다. 또한 다양한 주변기기들과 함께 롭아트의 키오스크 기기를 설치하면 더 간단하게 즉석에서 초상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기술홍보전'은 국내 우수한 IT기업들의 제품을 국내외로 알리기 위해 '2012 월드 IT 쇼'와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 하루 전날인 14일, 국내외 주요 언론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재, 인터뷰, 네트워크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사진설명: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30초 만에 유화풍 초상화가 완성된다)

(사진설명: 롭아트의 그림 그리는 단계)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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