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A PHARM 2012] 일동제약, 71년간 국민 신뢰 받아 온 대표 의약품 선보일 예정

송민경 2012-05-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일동제약(대표 이정치, www.ildong.com)은 5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2회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2012)'에 참가해 아로나민, 비오비타, 메디폼 등 대표 의약품을 선보인다.

국내종합비타민시장 부동의 1위 브랜드 '아로나민'은 활성비타민에 뛰어난 약효를 발현, 피로회복제 '아로나민골드'를 비롯해 안티에이징 '아로나민씨플러스', 눈·망막 보호를 위한 눈영양제 '아로나민아이', 혈액순환장애, 신경통 등 노년층을 위한 영양제 '아로나민이엑스' 등 4종류의 시리즈 제품이 구성돼 사용자의 건강 상태나 생활습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비오비타'는 순수한 국내 기술과 연구로 탄생된 대한민국 최초의 활성유산균제로, 내열성, 내산성이 뛰어나 장에 원활하게 정착하고, 번식력이 좋은 활성유포자성 유산균, 활성유포자성 낙산균, 활성소화균 및 성장발육에 필요한 비타민을 균형있게 배합했다.

'메디폼'은 지난 2002년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습윤 드레싱재로서, 메디폼A, 메디폼H, 메디폼리퀴드 등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시리즈 제품을 개발하며, 국내 습윤 드레싱재 시장을 선도해왔다.

특히 상처 부위에 적절한 보습환경을 조성해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습윤 드레싱재로, 기존의 건조 환경 치료에 비해 치유기간이 절반 가량 짧을 뿐만 아니라, 흉터의 생성을 억제해준다.

메디폼은 미FDA 승인, 유럽품질규격인증 GE마크 획득에 이어 세계 각국에서 특허를 획득하는 등, 흉터 걱정이 없는 상처 치료의 웰빙 시대를 열어가고 있으며, 2004년에는 산업자원부로부터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세카모린'은 탈모방지 및 두피 영양공급개선을 위한 양모제로, 탈모방지 및 양모에 효능이 있는 식약청고시성분(살리실산, 니코틴산 아미드, 토코페롤 아세테이트 등)은 물론, 9종의 천연 허브추출물과 아로마오일 조합인 '피코헤어컴플렉스' 성분을 보강해 기존 제품군과 차별점을 뒀다.

'피코헤어컴플렉스'는 '인디언은 대머리가 없다'는 통계를 근거로 연구를 진행해온 멕시코 의료진과 공동으로 개발한 천연 허브성분으로 양모효과뿐만 아니라, 사용시 청량감을 제공해 기존 양모샴푸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끈적임이나 특이한 향취 등을 없앴다.

이 밖에도 상백피, 알로에베라잎, 카모마일, 로즈마리, 호두, 쐐기풀, 호호바오일, 말오줌나무 추출물 등으로 두피와 모발을 케어하는 허브성분과 베르가못, 오렌지 오일 등의 아로마 성분을 과학적으로 조합, 여러 임상을 통해 효과를 입증해 천연허브성분 발모제의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

2~3주 간의 단기 사용에도, 모공의 유분을 제거하고 모근에 영양을 반복적으로 공급해 탈모방지와 양모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비타테라'는 화이트닝 전문 스킨 케어 브랜드로, 특허 받은 이중 코팅된 순수 비타민C를 기본으로 화이트닝과 함께 피부탄력을 회복시켜준다. 제거미백, 전달미백, 보호미백, 차단미백의 4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순수 비타민C, 아세로라 추출물, 폴리글루타믹애씨드, 알파라이포익애씨드 등 피부 건강에 좋은 성분들로 이뤄진 6개의 제품군이 있다.

특히 특허 받은 안정화 특수 공법을 통해 수용성베이스 상태에서도 안정된 구조를 유지함으로써 사용감이 좋으며, 피부의 친화력을 높여 피부 깊숙이 침투돼 살아있는 비타민C의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1941년 창립된 일동제약은 우수 의약품의 개발과 공급이라는 외길을 걸어오며 지난 71년간 국민들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해 온 국내 대표 제약기업이다.

아로나민, 비오비타, 큐란, 후루마린, 파스틱 등 우수 의약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진 시스템 도입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과감한 시설 투자를 통해 수탁시장과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연구개발 분야에 꾸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올해에만 7건의 개량신약 임상을 앞두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난치성 감염증 치료제, 표적지향 항암제 등 다양한 신약 개발 과제들을 진행 중이다.

한편,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을 비롯해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제약·화장품산업전(COPHEX), 국제연구 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국제바이오·환경산업전(KOBEX 2012)이 동시 개최, 포장산업을 아우르는 전 산업분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국제포장기자재전은 경기도 대표 전시회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과 함께 향후 국제전시회로 육성될 전망이며, 포장과 관련된 산업을 경기도에 집중시킴으로써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KOREA PHARM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