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HARM 2012 현장]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신부전환자 빈혈약 '에포카인주' 소개

이슬미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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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이 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대표 김철하, www.cjp.co.kr)은 5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2회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2012)'에 참가해 만성 신부전증 환자와 화학요법을 받는 암환자의 빈혈을 막고 헤모글로빈농도 저하를 방지하는 '에포카인주'를 선보였다.

에리스로포이에틴(Erythropoietin)을 주성분으로 하는 이 제품은 1997년부터 제조를 시작해 우수한 자체 기술과 노하우로 안전성과 여러 인증을 받았다. 20여개국 이상에 60억 이상의 규모로 수출하고 있고, 국내에는 150억 정도의 시장규모를 가진 제품이다.

(사진설명: 씨제이 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의 항생제 제품 'Vancomycin Inj')

1984년 설립된 씨제이 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항생제, 소염진통제, 순환계/중추신경계/소화기/내분비계/호흡기/항암제 등 다양한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음료와 식품을 제조, 공급한다.

한편,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은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제약/화장품산업전(COPHEX), 국제연구 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국제바이오/환경산업전(KOBEX 2012)이 동시 개최돼 포장산업을 아우르는 전 산업분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국제포장기자재전은 경기도 대표 전시회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과 함께 향후 국제전시회로 육성될 전망이며, 포장과 관련된 산업을 경기도에 집중시킴으로써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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