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ACK 2012 현장] 크로바케미칼, 다양한 화학용품 포장용기 전시

이효동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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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바케미칼(대표 강선중, www.cloverchemical.com)은 5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7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2)'에 참가해 L-Ring드럼, 제리캔, IBC 등 화학용품 포장용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L-Ring드럼 및  제리캔)

L-Ring드럼은 상/하단부에 'L' 형상의 RING을 형성(독일 MAUSER 특허)한 특수구조로, 충격 시에도 우수한 강도를 유지한다. 재질이 고분자량 고밀도 폴리에틸렌(HMW-HDPE)이라 충격 및 압축강도와 복원력이 우수하며, 독일 MAUSER사의 최첨단 자동화 생산 시스템으로 안정된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강산, 강알카리 등의 화공약품에 안전하며, 기후조건에 상관없이 녹, 부식이 전혀 없어 내용물의 변질이나 오염의 염려가 없는 경제성, 위생성, 다양성을 갖췄다.

(사진설명: 제리캔)

(사진설명: 드럼 및 제리캔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캡)

제리캔은 휴대성을 중시한 디자인을 채용한 동시에 화공약품의 안전 운송 고려했으며 장기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뛰어난 구조적 강도로 4단 적재가 가능하며, GAS배출 기능(Vent Cap) 등 다양한 구조의 캡을 사용한다.

(사진설명: IBC 제품)

IBC(Intermediate Bulk Container)는 독일 SCHUTZ와 기술 제휴를 통해 생산되며 정밀화학 포장용기 중 용량이 가장 큰 제품으로, 1000ℓ에 달하는 강산ㆍ강알칼리성 제품을 담을 수 있다. 또한 4단 적재가 가능해 적재 공간을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충진/배출 작업(IBC 배출시간: 20분(1인)/드럼 200L 5개 배출 시간: 90분)이 편리하다.

또한 4방향 삽입식 팰릿 디자인을 통해서 운송비용도 절감하는 장점이 있다.

크로바케미칼은 1976년 창립된 정밀화학 포장용기 전문회사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위험물용기의 품질수준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으며, 독일 Mauser 사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세계 일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을 비롯해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제약·화장품산업전(COPHEX), 국제연구 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국제바이오·환경산업전(KOBEX 2012)이 동시 개최, 포장산업을 아우르는 전 산업분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국제포장기자재전은 경기도 대표 전시회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과 함께 향후 국제전시회로 육성될 전망이며, 포장과 관련된 산업을 경기도에 집중시킴으로써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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