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HARM 2012 현장] 동아제약, 효과적인 국산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

이슬미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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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김원배 , www.donga.co.kr)은 5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2회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2012)'에 참가해 직접 개발/제조한 화학신약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Zydena)'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세계에서 4번째로 제조된 발기부전 치료제로 다양한 임상시험을 거쳐 그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받은 제품이다. 필요에 따라 부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일반적인 발기부전 치료제와 달리 1일 1회 요법으로 복용이 가능해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근본적인 발기부전 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해외제품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30여개국 3억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킨 제품으로, 2011년 국내에서 20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포장단위는 4정/30정의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타우린을 함유한 자양강장제 '박카스'도 선보였다. 이 박카스는 전 세계 에너지음료 시장에 맞게 유리병이 아닌 캔용기에 담긴 제품이다. 2011년 캄보디아에 6천만캔을 수출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한류 열풍과 더불어 성장하고 있는 제품이다.

1932년 설립된 동아제약은 전문/일반 의약품, 의약외품, 기능성식품, 생활건강용품, 의료기기, 진단시약 등을 개발, 제조하고 있다.

한편,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을 비롯해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제약/화장품산업전(COPHEX), 국제연구 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국제바이오/환경산업전(KOBEX 2012)이 동시 개최돼 포장산업을 아우르는 전 산업분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국제포장기자재전은 경기도 대표 전시회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과 함께 향후 국제전시회로 육성될 전망이며, 포장과 관련된 산업을 경기도에 집중시킴으로써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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