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ACK 2012 현장] 딕스 코레코팩, 차세대 친환경 펄프 발포폼 선보여

이효동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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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스 코레코팩(대표 김성태,www.korecopack.com)은 5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7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2)'에 참가해 차세대 친환경 펄프 발포폼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농수산물 포장용)

코레코팩(Koreco BPS)의 발포폼은 기존의 EPS(스티로폼)와 PE폼을 대체하는 새로운 친환경 발포폼이다. 폐지에서 얻은 펄프와 전분을 주성분으로 프레온가스 HFC(수소불화탄소)나 부탄가스 등 화학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100% 수중기로 제조해 이산화탄소가 발생되지 않아 인체에 안전하다.

또한 코레코팩 폼은 우수한 탄성력과 복원성을 가지고 있어 깨지기 쉬운 물건의 포장 용도로 적절하며, 재생종이를 이용한 펄프를 소재로 사용하고 수중기로 발포해 화학 냄새와 중금속이 없어 인체에 안전하다. 이에 따라 친환경 식품포장의 보온재 및 완충재로도 많이 사용된다. 현재 선물, 전자정밀기기, 농수산물, 건축단열재, 택배 보냉 및 완충포장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사진설명: 신소재 친환경 펄프 발포폼)

한편,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을 비롯해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제약·화장품산업전(COPHEX), 국제연구 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국제바이오·환경산업전(KOBEX 2012)이 동시 개최되며, 포장산업을 아우르는 전 산업분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국제포장기자재전은 경기도 대표 전시회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과 함께 향후 국제전시회로 육성될 전망이며, 포장과 관련된 산업을 경기도에 집중시킴으로써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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