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디투넷, 디지털 레코딩 시스템 선보여

김기홍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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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투넷(대표 신동국, www.d2net.co.kr)은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비디오서버, 디지털레코딩 서버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NetBro-Evcr 로딩 모습)

'NetBro-Isr'은 SOA 기반의 개방형 디지털 방송 통합시스템으로, 한번의 인제스트 작업으로 방송용 고화질 영상 및 검색을 위한 저화질 영상과 대표 이미지 추출, 장면 전환점 추출을 위한 카탈로깅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또한 SD, HD 방송 및 IPTV, DMB 등 다매체 방송환경에 적합한 'NetBro-Play' 송출 시스템은 다양한 형식의 파일로 된 하나 또는 다수의 영상 소재를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편집해 자동 또는 수동으로 송출한다.

이외에도 기존 VCR을 대체하는 파일 기반의 레코당 서버인 'NetBro-Evcr' 시스템 등도 함께 선보였다.

(사진설명: NetBro-Play 송출시스템)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한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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