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보은전자방송통신, 야외에서 프리후드 가능한 'FM-072SCH' 전시

이슬미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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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전자방송통신은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기존의 2~3배 수준의 밝기를 자랑하는 카메라 모니터 'FM-072SCH(Field Multi Format LCD Monitor)'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FM-072SCH(왼쪽))

(사진설명: FM-051SCH(왼쪽))

FM-072SCH는 7인치 크기로 1,100nit 밝기의 고휘도(Super Bright)를 지원해 맑은 날 야외에서 후드없이 사용 가능하다. FM-051SCH는 5인치 모니터로, 800nit 밝기를 가진다.

(사진설명: BW-100MT)

또한 HDMI Wireless Transmitter Device인 'BW-100MT'도 선보였다. 카메라에서 모니터까지 무선으로 연결 가능하며, 기존보다 고품질의 영상 출력을 제공한다. 끊김없는 제로딜레이를 자랑하며, 카메라에서 모니터까지 최대 거리는 450m다.

(사진설명: BW-100MT를 카메라에 장착한 모습)

(사진설명: BW-100MT를 통해 모니터로 전달된 영상)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한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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