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컴픽스, 3D 영상에 적합한 문자발생기 선보여

김기홍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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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픽스(대표 송홍선, www.compic.co.kr)는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SD, HD, 3D 등에 적합한 문자발생 시스템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Bellus  X750' 시리즈 자막발생기)

'Bellus HD' 시리즈는 HD를 비롯해 FULL HD, 3D 영상과 리얼타임으로 작업이 가능한 호환성을 가진 시스템으로, 랜더링 없는 실시간 3D 제작 및 송출, 실시간 키 프레임 애니메이션을 통한 효과 확장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X500, X550,X650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제품 X750은 HD, 3D 영상과 함께 입체감이 살아있는 3D 자막 송출이 가능한 문자발생기다.

'NPS-CG' 시스템은 편집된 MOV 동영상에 CG로 작업한 자막 적용이 가능하며, 자막의 타임코드 정보를 별도로 관리할 수 있어 편집이 용이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방송제작 프로세스를 간소화했다.

(사진설명: 'NPS-CG' 시스템)

컴픽스는 문자발생기 전문 업체로, 이 분야의 특화기술을 통해 관련 시스템의 수입대체 및 국산화 비중을 높이고 있다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한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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