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기린정밀공업, 엔터테인먼트 LED 라이트 'LUMI Painter' 시리즈 선보여

남정완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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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정밀공업(대표 장진선, www.lumisia.co.kr)은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엔터테인먼트 LED 라이팅 제품인 'LUMI PAINTER Series'를 선보였다.

'LUMI PAINTER Series'는 전문가용 엔터테인먼트 라이팅 제품으로, 기존의 할로겐 램프의 사이크로라마(Cyclorama, 무대 뒷면이나 옆면을 가리는 데 사용하는 배경장치)를 대체하는 LED형 신제품이다. 기존 제품 대비 그림자나 깜빡임 같은 문제를 해결했으며, TV 스튜디오나 극장과 같은 무대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방송국 환경에 최적화된 색온도 설정과 다양한 무대연출을 지원하며, smart mix-match 시스템은 각각의 유닛을 하나의 유닛처럼 구성하거나 제어할 수 있다.

루미시아 영상조명만의 특징을 묻는 질문에 루미시아 조명사업부 장원영 이사는 "무엇보다 광질로 표현되는 밝고 풍부한 색감의 품질이 뛰어나다. 푸른 바다색을 예로 든다면 루미시아의 조명은 깊고 푸른 심해의 옥색 바다를 표현한다고 할 수 있다. 해외 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 없는 퀄러티를 인정받아 KBS, EBS 등의 방송국 무대 조명과 스튜디오, 경관 조명 등에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한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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