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소니코리아, 솔리드 스테이트 메모리 캠코더 'PMW-100' 전시

남정완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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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솔리드 스테이트 메모리 캠코더 'PMW-100'을 선보였다.

'PMW-100'은 1/2.9 인치형 Exmor CMOS 센서를 탑재한 초경량 콤팩트 캠코더로, 방송과 프로덕션에서 사용되는 고품질 MPEG HD422(50Mbps) 레코딩 기능을 지원해 뉴스 취재, 다큐멘터리 제작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

또한 ENG용 캠코더에 적용된 기술을 공유해 고감도, 저노이즈,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구현하며, 렌즈 수동 조정, 3.5인치 LCD 모니터, 포커스 어시스트 기능 및 비주얼 이펙트 등 다양한 기술을 탑재했다. 더불어 다양한 종류의 레코딩 선택, 고품질 오디오 및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소니코리아는 'F65' 디지털 모션 픽처 카메라, SRMASTER 라인업, NEX-FS700 캠코더, 4K SXRD 홈시어터 프로젝터 등을 선보였다.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한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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