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디지베이스, PC 대체하는 Digital Signage 'HMP시리즈' 전시

이슬미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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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베이스(www.digibase.co.kr)는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스피니틱스의 Digital Signage 'HMP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디지베이스가 전시한 스피니틱스의 'HMP200')

(사진설명: HMP200의 사용 모습)

'HMP200'은 145x20x85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Digital Signage & Kiosk의 목적으로 설계돼 바이러스나 S/W 오류에서 자유롭다. 하드디스크, 팬 등 무빙파트가 필요 없고, 독립형/네트워크 환경 및 스크린의수 등의 제한이 없어 확장성이 뛰어나다.

유연한 인터페이스로 개방형 표준의 XML, Javascript를 지원하며 7W의 저전력을 사용한다.

디지베이스는 '디지털래피드', '메인컨셉', '플레이박스', '테라큐', '스피니틱스', '디지메트릭스', '쥐비랩스'의 제품을 공급, 서비스 하고 있다.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한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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