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답스, 지상파 DMB 중계기 'DAR-4000H' 선보여

이슬미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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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스(www.darbs.co.kr)는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지상파 DMB중계기 'DAR-4000H'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지상파 DMB중계기 'DAR-4000H')

'DAR-4000H'는 Eureka-147 DAB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단일 주파수망을 위한 동일 채널(DOCR:Digital On Channel Repeater) DMB중계기다. KBS 기술연구소와 답스가 공동 연구/개발한 제품으로, 업계 최초로 다중 안테나 수신기술인 MRC(Maximal Ratio Combining) 알고리즘을 적용, 시스템 MER 저하율을 최소화해 보다 안정적인 DMB 신호 중계를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장비대비 궤환신호 제거 성능이 2배 향상돼 30db까지 보다 고출력으로 TV신호를 송출할 수 있으며 국내 DMB 방송망의 커버리지 확장에 사용된다.

(사진설명: DMB 중계기 성능을 측정하는 'DMB 신호계측 MODE')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한다지사.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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