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대경바스컴, 콤팩트 노이만 마이크 'TLM-102' 선보여

남정완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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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바스컴(www.dkvascom.co.kr)은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콤팩트 노이만 마이크 'TLM-102'를 선보였다.

'TLM-102' 마이크는 독일 노이만(NEUMANN)사의 엔트리급 가격대의 신형 마이크로, 노이만 마니아들을 위해 경제적인 가격을 실현했다. 높은 민감성과 신속한 반응 및 탁월한 주파수 특성을 갖춰 높은 고음까지도 부드럽게 전달해 드럼, 심벌과 같은 날카로운 소리나 기타 각 현의 민감한 소리도 정확하게 재현을 하는 콘덴서 마이크다.

노이만 마이크의 특징을 묻는 질문에 RPS 사업부 박정현 대리는 "노이만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프로페셔널 마이크는 대다수의 음악 녹음실과 방송용으로 이미 사용 중이며 보컬용, 오케스트라 녹음용으로 주로 활용되고 있다. 주파수 왜곡이 없고 따뜻한 음색을 지녔을 뿐 아니라 수작업을 거쳐 제작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입혀 마니아층의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했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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