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2 현장] 인테엠, PC와 연동되는 디지털 전관 방송장치 '6000시리즈'

이슬미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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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엠(대표 조순구, www.inter-m.com)은 5월 29일(화)부터 6월 1일(금)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2)'에 참가해 PC와 연동되는 디지털 전관 방송장치 '6000시리즈'를 선보였다.

6000시리즈는 PC를 통해 모니터링, 운영, 고장진단 등 원격 실시간 제어가 가능한 전관 방송장치로, 매트릭스를 통한 지역 개별 방송을 지원한다(최대 8원화). 최대 16대의 리모트 마이크를 연결한 원격 그룹 방송 및 다양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제어, 음원소스(CDP, TUNER등)의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PC음원(HDD)을 이용해 BGM/TIMER예약 방송이 가능하고, 화재 발생에 대한 지역별 순차 예약방송 및 화재/리모트/스케줄의 그룹 방송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각 제품간 데이터 통신으로 실시간 자가 진단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PC 없이도 방송을 할 수 있다.

한편 'KOBA 2012'는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제조사 142개사를 포함한 33개국 778개사가 참가하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관련 70여 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주관했다. 또한 미국/일본 수출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 음향전문 세미나, 기술세미나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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