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만나는 COMPUTEX 2012, Pre-show International Press Conference 현장

김태영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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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전 세계 두 번째 규모의 ICT 테크놀러지 이벤트 COMPUTEX 2012(이하 컴퓨텍스)의 공식 개막일보다 하루 앞선 6월 4일에 전 세계 기자들을 위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Taipei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TICC)에서 진행됐다.

TAITRA의 Executive Vice President인 Walter Yeh의 인사말로 시작된 컨퍼런스는 올해 컴퓨텍스의 세 가지 큰 테마로 'Ultrabook', 'Smart Handheld Device', 'Cloud Technology and Services'를 소개했으며, 이 외에도 Innovation Forum, SUMMIT Forum, Industry Forum, Green ICT Forum 등 다양한 포럼과 다채로운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컴퓨텍스는 CES, IFA, CeBIT 등 전세계 주요 전시회와  MOU를 체결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특히 대만 기업의 신제품이 취재진의 눈길을 끌며 이날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올해 컴퓨텍스를 하루라도 빨리 만나보기 위한 전 세계 기자들의 취재 경쟁이 치열했다.

한편, 아시아 최대 컴퓨터 및 관련 주변기기 전시회인 컴퓨텍스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되며, Acer, Asus,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포드, 삼성 등의 주요 제품과 새로운 기술력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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