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TAS 2012] 몹씨, 비비드한 컬러의 스타일러시 스마트폰 액세서리 전시

김태영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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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티앤씨(대표 서정기, www.mobcstyle.com)의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몹씨는 오는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에 참가해 마시멜로, JPocket과 같이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몹씨의 다양한 제품군)

(사진설명: 갤럭시 S3 용 마시멜로 케이스(적용모델: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마시멜로라는 이름의 제품은 마시멜로처럼 달콤한 파스텔 컬러를 가지고 있고, 말랑말랑한 재질로 자유롭게 구부러지고 비틀어지지만 모양이 변하지 않아 기기와 딱 맞고 스크래치나 충격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해준다.

(사진설명: 갤럭시S3 전용 Feeling Beachilook 케이스)

갤럭시S3 전용 케이스인 Feeling Beachilook은 고급스러운 무광 코팅으로 촉감이 부드럽고 기기와 딱 맞는 핏으로 미끄러지지 않으며 내부코팅으로 케이스와 기기 사이의 흠집을 최소화 했다. 여름을 맞아 화사한 네온컬러로 출시됐다.

(사진설명: J.Pocket(적용모델: 아이폰4/4S, 갤럭시 S2/S3, 갤럭시 노트, 옵티머스LTE / LTE2, 베가레이서))

J.Pocket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며, 실용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으로, 천연소가죽으로 고급스러운 외관과 덮개 부분에 두 장의 카드와 지폐 수납이 가능해 가벼운 외출 시 지갑의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게다가 케이스 후면부의 접힘선을 이용해 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홍콩 전자 박람회에 참가한 몹씨)

(사진설명: '컬러팝 스페셜 에디션' 제품으로 케이스와 동일한 컬러의 매니큐어 증정된다. 스마트폰 케이스에서도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몹씨의 성격을 잘 드러냈다)

몹씨는 사용자의 취향과 개성을 고려한 다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브랜드로, 패션에 민감한 젊은 세대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기존의 단조로운 컬러가 아닌 파스텔 톤의 컬러 제품과 무채색 계열보다는 채도가 높은 비비드 컬러를 적절히 사용해 스타일을 살리는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창조하고 있다.

특히 자체 기술연구소를 통해 제품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여 독특하고 기발한 제품들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제품 특허만 40여개에 이를 정도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개성 있고 품질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 디자인, 상품개발, 제조, 유통 등 각 분야별로 전문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며, 전시회를 통해 최신 이슈를 점검하고 트렌드를 리드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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