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TAS 2012] 나린, 스마트한 블루투스 기기 아이파인드올 BTF-150 공개

김태영 2012-06-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나린(대표 한은주, www.bluebluei.com)은 오는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에 참가해 블루투스 관련 신제품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 아이파인드올 BTF-150)

아이파인드올은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블루투스로 연결하게 되면 스마트폰과 아이파인드올이 일정거리 이상 떨어질 경우 진동과 소리로 멀어짐을 알려주는 기기이다.

스마트폰 분실 방지 기능뿐만 아니라, 가로 6cm 세로 3cm의 초소형 사이즈로 아이들의 미아방지 용도로도 응용이 가능하고, 명품 핸드백에 넣어두면 도난방지 장치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파인드올은 스마트폰으로 전화나 문자가 수신될 경우 소리와 진동으로 수신을 알려주기도 하고, 쌍방 호출 기능을 이용한 호출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 BlueBLUE BTP-5000)

나린은 1년 전 '블루투스 미니폰(BlueBLUE)'이라는 새로운 블루투스 단말기를 출시해 이미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왔으며,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블루투스를 이용한 제품의 개발, 제조, 생산까지 모두 국내에서 하는 전문 기업이다.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