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이스라엘에서 온 '할릴릿 영유아 악기' 전시한 아이넷

이슬미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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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www.inettoy.com)은 6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Incheon BABY & KIDS Fair 2012, 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할릴릿 영유아 악기'를 선보였다.

'할릴릿 영유아 악기'는 이스라엘의 악기교구 전문업체인 '할릴릿'에서 만든 제품으로 즐겁게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의 음악적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신생아의 오감발달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색상이 다양하고 견고하며 악기전문회사에서 제작해 소리가 우수하다.

'베이비밴드', '베이비레틀세트', '오케스트라', '리듬밴드세트', '삼바파티', '돌잔치 악기세트', '멜로디세트', '리틀핸드 뮤직밴드' 등 다양한 세트로 구성된 제품 및 봉고, 다부카, 리코더, 각종 휘슬, 하모니카, 탬버린, 방울, 리코더, 마라카스, 쉐이커, 실로폰 등도 함께 전시했다. 

(사진설명: 할릴릿 '미니 케이지 벨')

한편, 출산에서 교육까지 우리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을 하고 출산준비를 하면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임신/출산용품은 물론 유아교육과 관련된 제품과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베이비&키즈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아이넷의 독자 기술력으로 제작한 우드타워. 좌우뇌 발달 및 집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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