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한국삐아제, 세이펜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영어교육!

장유화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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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대표 박종관, www.piaget.co.kr)는 6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Incheon BABY & KIDS Fair 2012, 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세이펜 도서와 영유아에게 필요한 정서 및 인지 발달 요소가 가득한 그림책 픽처북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그림이나 텍스트에 세이펜을 대면 단어 및 문장이 영어로 흘러나온다)

특히 세이펜 도서의 경우 특수하게 만들어진 세이펜을 교재에 대면 그림과 텍스트를 자동으로 설명하고 읽어줘 아이들이 흥미롭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이펜은 YBM, 튼튼영어, 고려e스쿨을 포함한 다양한 출판사들과도 호환이 가능해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삐아제는 '매주 책을 읽는 습관은 가장 큰 교육'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북크 홈스쿨을 소개했는데, 이는 아이의 독서습관을 위해 매월 5권의 그림책과 독서 레시피를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는 북크(VOOK) 시스템이다.

한편, 출산에서 교육까지 우리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 및 출산준비를 하면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임신/출산용품은 물론 유아교육과 관련된 제품과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베이비&키즈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영유아들을 위한 말놀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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