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유트러스, 아기 편안하게 잠재우는 '기적의 속싸개' 전시

송민경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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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러스(www.porory.com)는 6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Incheon BABY & KIDS Fair 2012, 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아기를 편안하게 잠재우는 '기적의 속싸개'를 선보였다.

유트러스의 '기적의 속싸개'는 엄마의 자궁처럼 아기를 편안하고 따뜻하게 재울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아기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손놀림을 잡아줘 깊은 수면을 유도한다. 특히 아랫부분을 따로 열 수 있어 기저귀 갈기가 용이하다.

또한 100% 순면 소재로 아기 피부에 직접 닿아도 전혀 자극이 없으며 사계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여러 번의 형광물질 검사를 통해 FITI로부터 무형광 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사진설명: 속싸개 1단계 - 내부의 면으로 아기의 팔을 감싸준다)

(사진설명: 속싸개 2단계 - 아기의 양 팔을 감싸고, 다리를 내부 속싸개에 넣는다)

한편, 출산에서 교육까지 우리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 및 출산준비를 하면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임신/출산용품은 물론 유아교육과 관련된 제품과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베이비&키즈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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