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벨리니, 지중해 청정 심해서 채취한 천연 해머 스펀지 전시

송민경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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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니(www.bellini.co.kr)는 6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Incheon BABY & KIDS Fair 2012, 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천연 해머 스펀지를 선보였다.

벨리니의 천연 해머 스펀지는 지중해의 청정 심해에서 채취한 천연 해면으로, 전 생산공정을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한다. 순수 천연제품으로 독성이 없으며, 100% 유기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이라 연약한 아기의 피부에 이상적이다.

특히 부드러운 소재로 피부에 자극이나 손상 없이 뛰어난 노폐물 제거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소량의 보디워시만으로도 풍성한 미세거품을 만들어 피부에 충분한 산소 공금과 피부 미세모공까지 깨끗이 세정한다.

또한 천연 해머 스펀지는 무수한 기공조직으로 구성돼 자정능력이 우수하며, 수분의 흡수 및 방출력이 뛰어나 사용 후 비눗기가 잘 빠지고 건조가 잘 돼 세균 및 박테리아 번식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출산에서 교육까지 우리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을 하고 출산준비를 하면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임신/출산용품은 물론 유아교육과 관련된 제품과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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