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잉글레시나, 이태리 명품 브랜드 카시트와 유모차 선보여

장유화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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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잉글레시나(www.inglesina.co.kr)가 6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Incheon BABY & KIDS Fair 2012, 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ISOFIX를 적용한 베이비 카시트와 다양한 이태리 명품 유모차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이너시트를 장착한 디오노(Diono) 베이비 카시트)

디오노(Diono)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카시트 전문 브랜드로, 튼튼하고 안전한 카시트를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아이의 월령 및 체형에 따라 헤드레스트의 높낮이(12단계)와 시트 폭(2단계)을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고, EPS(발포폴리스티렌)폼이 머리와 어깨를 보호하며 이중 이너시트 장착이 가능하다. 특히 이지 폴딩 시스템으로 접고 펴기가 수월해 보관 및 운반이 용이하며 FAA로부터 기내 사용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일반 카시트에 적용되는 안전벨트 고정방식에 비해 충돌 사고 시 더욱 안전하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2012년 이후 출시되는 국내 모든 차량은 의무적으로 ISOFIX를 적용하도록 법제화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안전한 자동차 탑승과 바른 자세를 위해서도 카시트는 더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의무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잉글레시나가 선보인 다양한 유모차들)

잉글레시나는 이번 전시회에서 49년 역사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프라임 미글리아와 디오노 카시트 외에도 다양한  기능성 유모차들을 선보였다.

한편, 출산에서 교육까지 우리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 및 출산준비를 하면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임신/출산용품은 물론 유아교육과 관련된 제품과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베이비&키즈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두 개의 거치대 중 하나는 유모차용으로, 다른 하나는 의자로 사용할 수 있으며 뒤로 눕히면 침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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