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풍성해진 부대행사로 참관객 발길 사로잡아

송민경 2012-06-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출산에서 교육까지 육아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4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이 6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 1층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120개 업체가 350부스 규모로 참가해, 작년 11월에 열렸던 3회 전시회보다 규모와 참가업체 수가 많이 늘었으며, 부대행사도 보다 풍성하게 마련됐다. 부대행사는 송도 컨벤시아 세미나실 116/117호에서 개막일(21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

에듀톡 엄마교실에서는 함소아의원, 자람이 '우리아기 건강한 여름나기', '엄마,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라는 주제로 에듀톡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이외에도 주최사인 세계전람은 '에듀톡 예비엄마교실'을 개설해 임산부 요가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바이오인더스트리, 몰펀 열린교육센타, 미가스튜디오는 각각 '임산부를 위한 강연', '몰펀의 부모교육 특강',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해 참관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을 하고 출산준비를 하면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임신/출산용품은 물론 유아교육과 관련된 제품과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

'인천베이비&키즈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