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친환경 천기저귀 브랜드 베이비앙

박유진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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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비즈(대표 최영, wwwfunbiz.co.kr)는 6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4회 인천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및 유아교육전(Incheon BABY & KIDS Fair 2012, 이하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베이비앙의 다양한 기저귀 제품과 배변훈련 팬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베이비앙 땅콩기저귀)

무형광, 무자극의 친환경 땅콩기저귀는 아기 엉덩이 형태에 알맞은 땅콩 형태로, 접고 갤 필요가 없도록 4겹으로 압축돼 있다. 가장자리에는 소라, 핑크, 옐로, 민트, 화이트 등 5가지 파스텔 색상의 컬러띠를 둘렀으며, 태어나서 10개월까지의 소형과 10개월부터 24개월까지의 대형 2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최고급 면소재로 화학유연제 처리를 하지 않아 아이보리 색상을 갖고 있으며, 무형광, 무자극을 기본으로 해 아기의 피부와 건강에 좋은 친환경 천 기저귀이다.

특히 다이마루 물결무늬 자가드 원단을 자체 개발해 흡수력과 건조력을 두 배 이상 높였고, 원단 생산 시 향균처리로 소대변 냄새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베이비앙 기저귀류는 사각/원통형 기저귀, 땅콩기저귀, 네모기저귀, 올인원(AIO) 기저귀, 배변훈련팬티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특히 기존 커버와는 달리 원사이즈 포켓식 형태의 커버로 개발됐다.

(사진설명: 베이비앙 배변훈련 팬티)

무형광 캐릭터/자수 배변훈련 팬티는 고급면 소재의 방수 팬티로 기저귀를 떼는 시점의 아기를 위한 제품이다.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면서 스스로 대소변을 가리도록 유도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18~24개월 이후부터 사용하는 배변훈련 팬티는 100% 국내산 면을 사용한 무형광 제품으로 사이즈는 S/M/L 3가지가 있으며, 10~17kg의 아기들이 사용할 수 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무당벌레, 코끼리, 라뺑 등을 재미있게 자수로 표현했으며, 색상은 비비드한 컬러를 써서 통통 튀는 느낌을 줬다.

한편, 출산에서 교육까지 우리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 및 출산준비를 하면서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임신/출산용품은 물론 유아교육과 관련된 제품과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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