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융합산업관련 국내 유일의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폐막

송민경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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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들을 한자리에 살펴본 '제22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22nd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 이하 KOBA 2012)'가 서울 코엑스(COEX)에서 6월 1일(금), 4일간의 전시를 끝으로 폐막했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서울특별시, KBS, MBC, SBS, EBS, OBS, 한국영상산업협회, 한국음향학회,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관련기관 및 단체와 방송사의 후원으로 열린 'KOBA 2012'는 정부의 신성장동력산업인 방송통신융합산업관련 국내 유일의 전문전시회로서 지식경제부와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국제전시협회로부터 국제인증을 받은 글로벌 유망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첨단 방송·영상장비 분야의 3D, UHD, Smart TV, Mobile TV, 카메라, VTR, 편집관련시스템, 송출·송신관련기기, 영상편집기기, 문자발생기, CATV시스템, 인터넷/위성방송관련기기 등을 비롯해 Pro Audio, 마이크, 콘솔, 믹서, 악기 등 음향관련기기와 조명/무대관련 장비 등 7백여 기종 1만여 점을 전시 소개함으로써 최신 제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국산방송장비 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한국정보통신협회(TTA)가 참가해 티브이로직, 진명통신, 컴픽스, 답스 등 8개사 11종의 고품질 국산방송장비를 전시,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우리 제품을 소개했다.

방송산업뿐만 아니라 컨버전스형 기술로도 주목 받고 있는 3D기술과 스마트TV, UHDTV 등 진화하고 있는 미래방송의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3D 카메라를 이용한 Live 3D 방송 시연을 비롯한 고화질 3D콘텐츠 및 LED디스플레이 관련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해 화질과 안전성 면에서 대폭 개선된 3D 영상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에이빙 뉴스는 'KOBA 2012'를 주최한 한국이앤엑스의 김종완 차장을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KOBA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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