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텍 2006, 다른 전시회와 다른 점(1)

서민호 20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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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6') -- <Visual News> 정보와 역사를 분석하고 정리하기 좋아하는 일본인들은 IT 선도국으로써의 풍부한 컨텐츠를 활용, 여타 전시회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28개의 키노트, 140개의 컨퍼런스’라는 방대한 분량의 강연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설명: 키노트 스피치 도중 수시로 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쉬가 터지는 광경을 시에텍 2006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카메라 촬영은 기자들에게만 허용되며 그것도 강연이 시작되기 전 단 '5분간'의 포토세션에 한한다. 일본의 색채가 강하게 풍기는 시에텍의 한 면모다)

(사진설명: 시에텍 2006 기간 중 140여 개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MS가 비스타(Vista)와 관련된 전략을 공개하고 IPTV플랫폼에 대해 소개하는 세션도 마련돼 있으며 FPD(평판 디스플레이)의 차세대 키워드를 논의하는 시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펼쳐진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ATEC 2006': Publisher & Editor, Kevin Choi, Benjamin Oh, Jason Lee, Phoebe Kwon, Sheri Choi, Daniel Sirh,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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