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씨텍 2006에 낯선(?) 한국어 등장

심명성 200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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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6') -- <Visual News> 지난 10월 3일부터 7일까지 동경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된 동경국제정보통신박람회(CEATEC2006)에서 ‘어서 오새요’라는 낯선 한국어가 등장해 전시회를 참관하러 온 한국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오세요’가 ‘오새요’라고 철자법이 틀리게 표기되었으며 이 안내문은 대부분의 참관객들이 통과하는 ‘카힘마쿠하리’ 전철역에서 전시장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전시돼(?) 더욱 문제였다.

한편, 일본최대의 이동통신서비스업체인 NTT 도코모(Do Co Mo)는 사실상 자신들의 비즈니스와 관계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참관객들을 위해 한국인 통역서비스요원을 전시장내에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ATEC 2006': Publisher & Editor, Kevin Choi, Benjamin Oh, Jason Lee, Phoebe Kwon, Sheri Choi, Daniel Sirh,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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