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2 현장] 베이비프라임, 한국산 유아용품으로 중국 시장 공략 나서

신두영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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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프라임(대표 안정식, www.babyprime.co.kr)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2 상하이 국제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전시회(CBME 2012)'의 한국관 부스에 참가해, 다양한 영유아·임산부용품을 대거 선보였다.

한국 토종 유아용품 전문업체인 베이비프라임은 모든 제품을 실용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설계에서부터 디자인까지 국내 생산라인을 통해 출시하고 있다. 생산 품목으로는 침구류, 수유용품, 스킨케어, 목욕용품, 외출발육용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을 접목한 침구류와 젖병, 노리개젖꼭지 등의 수유이유용품, 식물성분을 주원료로 만든 스킨케어 등을 전시했다. 특히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안전성을 인증 받은 오가닉 소재로 만든 제품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CBME 2012'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영·유아동 및 임산부 용품관련 전시회로,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 가구, 장난감, 완구, 의류, 신발, 교육용품, 목욕용품, 스킨케어, 보건용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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