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 인간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귀염둥이 로봇 선보여

신명진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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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6') -- <Visual News> NEC는 씨텍 2006에서 인간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휴먼 로봇 ‘파페로(PaPeRo)’를 선보였다.

‘파페로’는 파트너 형태의 개인 로봇(Partner-type Personal Robot)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인간형 로봇의 프로토타입이라 할 수 있다.

NEC의 멀티미디어 연구실은 1997년부터 개인형 로봇을 연구해 왔고 1997년 7월에 첫 번째 프로토타입인 ‘R100’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NEC의 연구진은 ‘R100’의 후손 격인 ‘파페로’를 2001년 1월에 개발했고 인간사회에서 가족의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는 로봇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ATEC 2006': Publisher & Editor, Kevin Choi, Benjamin Oh, Jason Lee, Phoebe Kwon, Sheri Choi, Daniel Sirh,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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