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2 현장] Rosenfeld, 이태리 프리미엄 천연 해면 스펀지 선보여

신두영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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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gnificio Rosenfeld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2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2)'의 이태리관 부스에 참가해,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한 천연 해면 스펀지를 전시했다.

벨리니의 천연 해머 스펀지는 지중해의 청정 심해에서 채취한 천연 해면으로, 전 생산공정을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한다. 순수 천연제품으로 독성이 없으며, 100% 유기 분해되는 친환경 제품이라 연약한 아기 피부에 이상적이다.

특히 부드러운 소재로 피부에 자극이나 손상 없이 뛰어난 노폐물 제거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소량의 보디워시만으로도 풍성한 미세거품을 만들어 피부에 충분한 산소 공급을 해주고, 피부 미세모공까지 깨끗이 세정한다.

한편,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CBME 2012'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영·유아동 및 임산부 용품관련 전시회로,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 가구, 장난감, 완구, 의류, 신발, 교육용품, 목욕용품, 스킨케어, 보건용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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