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2 현장] gb, 최대 규모 부스로 참가...유모차 비롯 다양한 유아용품 전시

신두영 2012-07-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gb(Good Baby)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2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2)'에 참가해, 유모차와 카시트를 비롯해 다양한 유아용품을 대거 전시했다.

'gb'는 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으로 매년 최대 규모 부스로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유모차와 카시트를 비롯해 유아 의류, 가구, 수유용품, 승용완구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또한 gb가 중국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네덜란드 카시트 브랜드인 '맥시코시(MAXI-COSI)'와 유모차 브랜드 '퀴니(Qinny)' 등을 함께 전시했다.

한편,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CBME 2012'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영·유아동 및 임산부 용품관련 전시회로,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 가구, 장난감, 완구, 의류, 신발, 교육용품, 목욕용품, 스킨케어, 보건용품 등이 있다.

'CBME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