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2 현장] 조이, 유럽 충돌평가 3관왕 달성한 카시트 '스테이지스' 전시

신두영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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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www.joiebaby.com.cn)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2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2)'에 참가해, 까다로운 유럽연합(EU)의 안전인증을 획득한 카시트 '스테이지스(Stages)'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카시트 '스테이지스'는 전방, 후방, 측면 3가지 방향의 충돌테스트를 비롯해, 시트에 사용된 패브릭 소재의 독성 검사 평가 등 총 4가지 안전기준 테스트를 통과한 탁월한 안전성으로 유럽안전인증(ECE R44/04)을 획득했다.

스테이지스는 신생아부터 7세(25kg) 전후의 아이들을 위해 설계된 다기능 카시트로, 아이의 성장에 맞춘 편리하고 유연한 장착 기능 등으로 뛰어난 경제성과 실용성을 실현했다. 1살 이전의 신생아는 전용 이너시트 쿠션과 차량 후방장착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4세(9~18kg)까지의 유아는 성장에 맞춰 헤드레스트(머리 보호대)의 높낮이를 4단계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또 3~7세(15~25kg)의 아동은 일반 성인의 체형에 맞게 설계된 차량용 안전벨트를 아이의 몸에 맞도록 앉은 높이를 맞춰주는 부스터 타입으로 변형해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헤드레스트 높낮이 조절 시 어깨벨트와 일체형 구조로 간편한 레버 조작을 통해 원터치로 동시에 알맞은 높이로 조절이 가능하다.

더불어 일반 성인보다 체온이 높고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통기성이 뛰어난 니트 재질의 패브릭 시트와 시트 안쪽에 공기 순환을 돕는 통풍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준다.

한편,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CBME 2012'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영·유아동 및 임산부 용품관련 전시회로,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 가구, 장난감, 완구, 의류, 신발, 교육용품, 목욕용품, 스킨케어, 보건용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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