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2 현장] 뉴나, 콤팩트한 도시형 유모차 '페프' 선보여

신두영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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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Nuna, www.nuna.eu)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2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2)'에 참가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도시형 유모차 '페프(Pepp)'를 전시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페프'는 도시 생활에 적합하도록 가볍고 콤팩트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20cm 두께의 납작한 형태로 접을 수 있으며, 안전하게 세울 수 있는 셀프 스탠딩 기능도 갖춰 이동과 보관이 간편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일체형 핸들과 바퀴에는 볼 베어링을 함께 구성해 원하는 방향으로 한 손 주행이 가능하며, 2012년형 제품에는 주행중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투명창이 적용됐다. 또 보디프레임 중앙에는 특수 충격완화 장치를 적용하고, 바퀴 자체에는 '소프트 플라스틱' 개념을 도입해 2중으로 충격을 흡수한다.

이외에도 안전을 위해 뒷바퀴의 프레임 중간에 위치한 원터치 브레이크는 마치 자동차를 운전할 때 패달을 밟는 것처럼 쉬운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또한 시트 분리가 쉬운 벨크로 방식이어서 20~30초 내에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이 용이하다.

한편, 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대표 이의환, www.nunababy.co.kr)이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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