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2 현장] 타카타,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시트 '스마트픽스 베이직' 공개

신두영 2012-07-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타카타(www.takata.com)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2012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2)'에 참가해, 2012년 하반기 새롭게 출시하는 카시트 '스마트픽스 베이직(Smartfix Basic)'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에 공개한 '스마트픽스 베이직'은 일본 카시트별 안전성 평가테스트에서 최고 등급 판정을 받은 카시트 '스마트픽스'의 패브릭 시트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만 4세(18kg)의 아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타카타만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프리로더시스템W'를 적용해 약 100kg의 장력으로 카시트를 차량시트에 완벽히 고정시킬 수 있다.

또한 측면충돌 충격흡수장치인 사이드프로텍션시스템W를 통해 측면충돌 시 충격을 흡수해 줘 아기의 머리와 상반신을 보호한다. 특히 전면충돌 시에도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스윙압소바시스템을 탑재해 쉘부분이 위쪽으로 움직여 아기를 충격에서 지켜내는 이상적인 형태로 변화한다.

이외에도 신생아의 머리부터 몸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전용보호대 뉴본프로텍션쿠션을 적용해 아이에게 자연스런 자세로 엄마품속 같은 느낌을 제공해준다. 또 설치 상태에서 등받이 각도조절이 가능해 아이가 편안한 자세에서 나들이를 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CBME 2012'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영·유아동 및 임산부 용품관련 전시회로,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 가구, 장난감, 완구, 의류, 신발, 교육용품, 목욕용품, 스킨케어, 보건용품 등이 있다.

'CBME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