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2 현장] 디오시스템즈, 보호 케이스/보조입력장치 결합된 '이지버튼' 선보여

송민경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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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시스템즈(대표 최종필, www.diosystems.com)는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에 참가해 보호 케이스와 보조입력장치가 결합된 '이지버튼'을 선보였다.

디오시스템즈가 현재 프로파일 제품으로 개발한 '이지버튼(Easy Button)'은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S3의 보호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내의 다양한 기능을 보조입력장치를 통해 구현하고,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도 간단히 휴대하며 조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이 제품은 얇은 두께의 박형 힘 센서(Force Sensor)를 적용, 터치 위치뿐만 아니라 터치 힘의 크기를 감지해 사용자의 의도에 맞춰 정확한 기능을 시행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다양한 조작들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힘 센서로 스마트폰 내 다양한 기능 구현)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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