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2 현장] 네오메트로칸, 166도 화각의 IP 카메라 Camero 전시

김태영 20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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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메트로칸은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에 참가해 IP 카메라 '카메로(Camero)'를 전시했다.

(사진설명 : IP 카메라 카메로)

카메로는 공유기에 꽂아 쓰는 IP 카메라로 기존의 CCTV처럼 설치비나 유지비가 들지 않아 경제적이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손쉽게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최대 4대까지 모니터링 가능하다.

사무실이나 가게, 아이가 있는 집안 등에 설치가 용이하며, 166도의 넓은 화각이 특징이다.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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