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2 현장] 몹씨, 자연 닮은 스마트폰 액세서리 'Leaf Series' 선보여

송민경 2012-07-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중앙티앤씨(대표 서정기, www.jatnc.co.kr)의 대표 브랜드 몹씨(www.mobcstyle.com)는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에 참가해 개인 모바일 기기를 위한 감각적 스타일링 비법을 제시했다.

자연을 닮은 스마트폰 케이스 'Leaf Series'는 나뭇잎을 모티브로 새싹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을 표현했다. 자연친화적 다이어리 케이스 'Leaf Book'은 지갑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납공간이 구성돼 있으며, 후면에 접힘선이 있어 거치대로도 활용할 수 있다.

'Leaf Case'는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 뒷면에 나뭇잎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의 그립감을 최대한 살리고, 깔끔하게 이어폰을 감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몹씨는 사용자의 취향과 개성을 고려한 다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브랜드로, 패션에 민감한 젊은 세대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기존의 단조로운 컬러가 아닌 파스텔 톤의 컬러 제품을 비롯해, 채도가 높은 비비드 컬러를 적절히 사용해 스타일을 살리는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창조하고 있다.

특히 자체 기술연구소를 통해 제품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여 독특하고 기발한 제품들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제품 특허만 40여개에 이를 정도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개성 있고 품질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 디자인, 상품개발, 제조, 유통 등 각 분야별로 전문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KITAS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