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2 현장] 컴아트씨앤씨, 스마트폰을 블루투스하게 듣자~ '듀얼이어폰' 공개

남정완 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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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아트씨앤씨(www.comartcnc.com)는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에 참가해 스마트폰이나 MP3에 담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2.1 EDR 규격의 듀얼이어폰을 공개했다.

컴아트의 듀얼 이어폰은 최신 블루투스 기술인 2.1 EDR 규격을 지원하는 모델로, 종전의 채널보다 넓어진 음역폭을 지원해 음악감상 등에 더욱 특화됐으며 전송 속도도 빨라져 기존의 끊김 현상 등을 최소화했다. 듀얼이어폰은 싱글 이어폰이 제공할 수 없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재생해 준다.

간단히 이어폰 측면의 3개의 버튼을 통해 전원, 페어링, 음량조절, 곡넘김 등의 기능이 가능하며 내장 마이크를 채용해 음악을 듣는 중 전화통화도 버튼 하나로 전환할 수 있다. USB 충전방식을 기본적으로 지원해 PC 충전을 할 수 있고 약 300번 가량의 충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했고, 음향기기로 부터 최대10m 내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8월 초 출시 예정이며, 그린/레드/핑크/화이트/블랙의 5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1년간 무상AS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블루투스 헤드셋 타입을 선보여 향후 제품 라인업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도록 부스전시를 진행했다.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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