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2 현장] 바이오쉴드, 박테리아 박멸 99.9%의 항균 액정보호필름 전시

김태영 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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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필름 전문 제조업체 바이오쉴드(대표 임영춘, www.bioshield.kr)는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에 참가해 SIAA(국제항균협회)의 인증을 받은 '항균 액정보호필름'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 일러스트레이터 잼킴 디자인의 항균 액정보호필름)

국내에서 세 번째로 국제항균협회의 ISO 22196을 획득한 바이오쉴드 제품은 대장균, 황색 포도당구균, MRSA 등 각종 세균을 99.9% 이상 박멸하는 강력한 항균성을 가졌다.

또한 최고급 광학용 필름을 사용해, 외부 흠집으로부터 액정을 보호해줄 하드코팅(3H)과 부착 시 버블이 생기지 않는 실리콘점착면, 박테리아를 제거해 주면서 화면은 선명하고 깨끗하게 보여줄 수 있는 항균코팅필름면까지 모든 기능을 얇은 필름 안에 압축한 고급 액정 보호필름이다.

빛 반사에 의한 눈부심과 지문에 의한 액정화면의 오염을 방지해 화장이나 손의 기름에 의한 자국을 막는 지문방지 효과 등도 탁월하다.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KITAS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 아이폰용과 갤럭시용 등 다양한 사이즈의 항균 액정보호필름)

(사진설명 : 기업 홍보를 위한 판촉물로 제작된 제품)

(사진설명 : 바이오쉴드 임영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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