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2 현장] 영진글러브, 스마트폰 전용 '터치 글러브' 전시

남정완 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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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글러브(대표 이상돈, www.f-love.com)는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에 참가해 스마트폰 전용 터치장갑 '터치 글러브'를 전시했다.

(사진설명: 터치 글러브 '반터치 방식' 장갑)

터치 글러브는 국내 최초 울+은나노를 사용한 스마트폰 전용 니트 장갑으로 개발됐으며, 장갑에 적용된 은나노 정전섬유는 박테리아와 같은 외부 물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항균, 살균 효과와 정전기 방지 효과가 뛰어난 특수섬유다.

전터치 방식과 반터치 방식으로 출시됐으며, 전터치 방식은 손목 부분을 뺀 나머지 전체를 은나노 정전섬유를 사용해 장갑 전 부분이 터치가 가능하다. 제품의 사이즈는 성인 평균 남녀 사이즈를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며 아동용 사이즈도 출시했다.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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